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산40-39 | 공영 | 노외
인천항에서 뱃길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의 동쪽에 있는 해변이다. 용기포신항의 남서쪽과 남동쪽 해안을 따라 자리하고, 항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사곶해변의 모래사장은 여느 바닷가처럼 발이 푹푹 빠지지 않는다. 입자가 매우 작은 규암 가루가 촘촘하고도 두껍게 쌓여 만들어진 해변
백령도 사곶사빈은 백령도 용기포 부두의 남서쪽과 남동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독특한 해안지형이다. 언뜻 보면 모래사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규암 가루가 두껍게 쌓여 만들어진 사빈(砂濱)**이다. 썰물 때면...
세계에서 두 곳밖에 없는 천연비행장 ; 천연기념물 제 391호로 지정된 사곶 해변은 전 세계에 2곳밖에 없는 천연비행장으로 나폴리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곳이다. 한때 군부대 비행장으로 사용하기도 했던 이곳은 고운 모래알맹이들이 넓이 300m 길이3Km의 넓은 백사장을 이루고 있어 피서지로서 세계최고를 자랑한다. 주변에는 돌들이 콩알만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콩돌해안. 서해의...
사곶해변의 주차장. 주차장 맞은편엔 안내소가 있는데 해설사 분들이 계셔서 이 해변이 왜 천연 비행장이라고 불리는지를 포함, 여러가지 재밌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곶해변은 세계에서 딱 2곳 뿐인...
멋진 해안 절벽이 있는가 하면, 콩돌로 구성된 해변, 규암 가루로 이루어진 사곶해변 등이 있다.... 주차장이 보이지 않고,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아닌 것 같아 길 가장자리에 주차 후 이동. 전망대에 도착하니...
백령도 사곶해변 수영 샤워실 사곶해수욕장 개장일 시간 백령도 가볼만한곳 중에서 기대했던 바로... 사곶해수욕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사빈까지 이동해야 하니 꼭 참고하자! 애완동물 동반 가능하나...
예전엔 이곳이 활주로로 이용 되었던 곳 2019년 5월 백령도 여행때는 버스로 사곶해변을 신나게 달렸는데, 이제는 교통수단은 출입 금지래요 중간쯤에 있는 주차장에서 내려 걸어서 잠깐 다녀왔어요. ㅠㅠ...
차는 사곶해변으로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주차장에 세워놓고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입구에서 아주 잠깐만 걸어들어가면 보이는 넓은 해변 모래가 쌓인 해변의 크기가 광활한데다가 거의 평지에 가까워 더 넓어...
주차: 연안여객터미널 1,2 주차장 또는 임시주차장 주차비: 일일 최대 1만원 비고: 경차, 장애인... 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져서...ㅠㅠ 사곶해변 비고: 현재는 땅이 물러져서 차량 진입 불가 오늘의 첫번째 장소는...
사곶해변의 백사장은 세계에서 두개뿐인 천연 활주로 해변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여 백령도에 가면 꼭... 주차장 한켠에는 해변에서 묻은 모래를 털어낼 수 있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을 배려하는 모습이...
옆에 주차장도 넓게 있어서 차 가지고 오기 좋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좋죠 ㅠㅠ 저도 여기서 한 컷 했답니다 ! 여긴 사곶 해수욕장에서 콩돌해변 가는 길에 있는 해변가인데 너무 웅장하고 멋져서 한 컷 찍게...
이삿짐이 들어오기전날 먼저 들어와서 가본 곳이 '사곶해변', '콩돌해변', '천안함46용사위령탑'이에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올라가야해요. 올라가는 동안 자연을 느끼기 좋은 산책로가 나온답니다....
| 장애인전용주차구획수 | |
|---|---|
| 위도 | 37.95163121 |
| 경도 | 124.72140440 |
| 데이터기준일자 | 2024-06-14 |
| 제공기관명 | 인천광역시 옹진군 |